경남경찰청이 범죄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겠단 의지를 담은 국민체감 약속 자석 스티커를 도내 곳곳에 붙인다.


도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세 사기,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등 악성 사기와 마약범죄, 건설 현장 불법행위 등을 민생을 위협하는 범죄로 선정하고 이를 뿌리 뽑겠다며 국민체감 약속으로 삼았다.

국민체감 약속 자석 스티커. [이미지제공=경남경찰청]

국민체감 약속 자석 스티커. [이미지제공=경남경찰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도 경찰청은 최근 포토 부스를 이용한 마약예방캠페인 NO EXIT에 이어 전세, 피싱, 마약 3종의 자석 스티커를 활용해 관련 범죄 예방 활동에 나선다.


국민체감 약속 스티커는 명함 크기의 자석 소재로 제작돼 소형빌라, 현금지급기, 유흥업소, 주유소 등 도내 전역에 붙는다.

AD

경찰이 현금 입출금기 옆면에 국민체감 약속 자석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경찰청]

경찰이 현금 입출금기 옆면에 국민체감 약속 자석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경찰청]

원본보기 아이콘

도 경찰청 관계자는 “많은 도민이 다양한 범죄에 노출돼 있어 일상생활 중 대표적 범죄 유형에 대한 대처 방법 등을 기억해야 한다”며 “스티커에 적힌 문구에 따라 주의를 기울여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