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해외직구 ‘썸머 블프’…최대 반값 할인
수십만개 '핫딜 상품' 판매
11번가는 오는 15일까지 아마존과 함께 해외직구 쇼핑축제 ‘썸머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핫딜 상품을 최대 52% 할인가에 선보인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와 11번가 해외직구 카테고리, 우주패스 가입 고객 전용 상품까지 핫딜로 선보이는 제품만 수십만 개다.
11번가는 11~12일 세 차례의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 11일 오후 4시엔 ‘썸머 블프 오픈런’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글로벌 인기 브랜드의 외장 하드,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키패드 등 총 20여개의 제품을 특가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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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아마존 장바구니 쿠폰(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과 7% 할인쿠폰(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카드사별 최대 10% 할인쿠폰(7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 등을 제공한다. 모든 쿠폰을 사용 시 하루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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