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온라인 자료 납본 잘한 10곳 선정해 '간식박스' 보낸다
국립중앙도서관은 7월~11월 ‘국립중앙도서관이 간식박스 쏩니다!’ 이벤트를 개최한다. 매월 온라인 자료(전자책, 웹툰, 웹소설, 오디오북, 전자저널)를 납본·제출한 출판사·학회·단체·기관 중 10곳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간식박스를 전달한다. 소실되기 쉬운 온라인 자료의 영구보존을 위한 납본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류은영 국립중앙도서관 온라인자료과장은 “국립중앙도서관은 온라인 자료의 수집 및 영구보존을 담당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지식보존기관이다. 온라인 자료의 납본·수집 확대를 위해 출판사 및 유관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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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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