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쉬 가든 파티도 진행

휘닉스 평창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단지 내 레저 시설들을 야간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휘닉스 평창은 오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단지 내 레저시설을 야간개장하고 스플래쉬 가든 파티를 진행한다. 사진은 휘닉스 평창 블루캐니언 전경. [사진제공=휘닉스 평창]

휘닉스 평창은 오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단지 내 레저시설을 야간개장하고 스플래쉬 가든 파티를 진행한다. 사진은 휘닉스 평창 블루캐니언 전경. [사진제공=휘닉스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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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풍 워터파크 블루캐니언은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무동력 썰매 루지를 타고 총 길이 1.2㎞ 트랙 위를 달리는 루지랜드는 오후 8시, 스키하우스 정상 해발 1050m까지 올라가는 곤돌라는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단지 내 포레스트파크에서 스플래쉬 가든 파티은 오는 14일부터 진행된다. 매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맥주, 와인, 하이볼 등을 2만원에 무제한 즐길 수 있다. 아카펠라부터 7080 통기타, 팝페라,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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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평창 야간개장 및 스플래쉬 가든파티, 라이브 공연 등에 대한 정보는 휘닉스 호텔&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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