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드리고, 장마철 물빨래 물량 전년 比 2배 ↑
생활빨래 30% 프로모션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중인 의식주컴퍼니(대표 조성우)는 장마철을 맞아 물빨래 주문량이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런드리고의 물빨래 서비스는 매년 2배 수준의 주문 증가세를 기록 중이다. 올해 물빨래 처리량은 하루 평균 6t에 달하고 있다.
런드리고의 물빨래 서비스는 세탁, 건조 후 보내주는 서비스로 고객은 깨끗하게 세탁된 옷을 바로 옷장에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세탁과 건조 제약이 많은 1인 가구는 물론 평소 시간 부족한 워킹맘 가구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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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석 의식주컴퍼니 팩토리이노베이션 그룹장(COO)은 "런드리고의 큰 경쟁력은 그동안 압도적인 생활 빨래 물량을 처리하면서 축적해 온 차별적인 노하우와 인프라"라며 "특히 전문 인력의 연구개발을 통해 여름철 냄새 제거와 항균 및 항바이러스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고 말했다. 장마 시작과 동시에 주문량이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런드리고는 30% 할인 등 프로모션을 오는 16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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