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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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이달 3일부터 21일까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상반기 공중이용시설 의무이행 점검'을 실시한다.


수원시는 해당 기간동안 점검반이 258개 공중이용시설의 교량, 지하차도, 어린이집, 복지관, 노인요양시설, 옹벽, 문화ㆍ체육시설,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보건소, 업무시설 등을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수원시는 앞서 지난달 26일 중대시민재해 대상 공중이용시설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이행점검 주요 내용ㆍ협조 사항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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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최근 인근 지자체에서 다리가 붕괴하면서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교량, 지하차도 등 시설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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