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사용량·탄소 절감 구체적 방안 실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6일부터 닷새 동안 '가치(같이), 그린 캠페인'을 벌였다. 친환경 인식 제고와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퇴치'에 맞춰 플라스틱 사용량과 탄소를 절감하는 구체적 방안을 실천했다. 차량 없는 날을 지정하고, 폐 병뚜껑을 활용해 새 활용 제품을 제작했다. 콘텐츠도서관 전면에 ESG와 환경 관련 도서도 배치했다.


콘진원, 기업·지역민과 '가치(같이), 그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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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에는 기업, 지역민과 함께 반짝 매장을 운영해 친환경 제품을 판매·홍보했다. 플라스틱정류장의 플라스틱 새 활용 제품을 비롯해 오션클라우드의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제품, 달팽이가게의 재사용 제품, 쁘앙쁘앙의 친환경 빵, 오방 협동조합의 공예 제품 등이다. 조현래 콘진원장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는 동시에 친환경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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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은 최근까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시행하는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 3년 연속 선정됐다. 2021년 기관 최초로 ESG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올 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ESG 경영을 실천 중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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