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산 아마레나 체리 시럽 첨가
파인코코넛빙수·막걸리 아이스캔디 등도 출시

파리바게뜨가 무더위를 날릴 이색 디저트로 ‘아마레 체리 빙수’를 선보였다.


파리바게트 '아마레 체리빙수'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SPC]

파리바게트 '아마레 체리빙수'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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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레는 ‘사랑한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아마레 체리 빙수는 부드러운 눈꽃 우유 얼음에 이탈리아산 아마레나 체리로 만든 체리 시럽을 듬뿍 넣어 만든 제품이다. 빙수 위에는 붉은빛 체리를 올려 마무리했다. 이번 신제품은 혼자서 가볍게 빙수를 즐기는 ‘혼빙족’을 겨냥해 ‘아마레 체리 컵 빙수’로도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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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망고와 파인애플을 활용한 ‘파인 코코넛 빙수’도 출시했다. 코코넛과 파인애플 맛 얼음 위에 망고 과육과 바삭한 코코넛칩을 토핑으로 얹어낸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출시된 ‘장수막걸리 쉐이크’의 새로운 버전인 ‘장수 막걸리향 아이스 캔디’도 내놨다. 알코올 함유 1% 미만의 비알코올 제품으로 막걸리 고유의 풍미를 아이스 캔디에서 느낄 수 있다. 장수막걸리 쉐이크도 재출시한다. 막걸리향을 첨가해 음료로 재해석한 메뉴로 지난해 출시 두 달 만에 3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제품이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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