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오솔레일 빙수' 3종 선봬
오는 8월31일까지 판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한국 전통적인 맛을 살린 '오솔레일 빙수'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솔레일 빙수는 트러플 팥빙수, 얼그레이 망고 빙수, 블루베리 빙수 3종으로 구성된다. 트러플 팥빙수는 최고급 식자재인 송로버섯과 트러플을 활용하고 트러플, 팥, 라조 등 3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을 얹은 제품이다. 얼그레이 망고 빙수는 얼그레이 티백을 우린 빙수 얼음에 얼그레이 연유 시럽과 프레시 망고, 한라봉 셔벗 등을 활용해 상큼한 맛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블루베리 빙수는 블루베리 토핑과 함께 블루베리 요거트, 딸기 요거트, 자몽 셔벗 아이스크림 등을 페어링해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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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시된 오솔레일 빙수는 오는 8월31일까지 매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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