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복날 프리미엄 보양식 집에서
제주 구엄닭 보양식·초미각 육류구이용 보양세트
프리미엄 보양식 네이버 사전 예약 판매 시작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초복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이색 보양식 투고(To-Go) 메뉴 2종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1층 그랜드 델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주 구엄닭 보양식'과 '초미각 한우전복 구이 보양 세트'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올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양식이다.
제주 구엄닭 보양식에 사용되는 제주 토종닭은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지명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최대 100m까지 날아다닐 수 있을 정도로 날개와 근육이 발달했으며 특히 쫀득쫀득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유명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른 닭 품종에 비해 가슴살과 다리살의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및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다. 가정에서 조리하기 까다로운 구엄닭을 호텔 한식 전문 셰프가 각종 한약재와 채소를 넣은 육수에 4시간 이상 푹 고아내 고소하고 깊은 맛의 삼계탕으로 선보인다. ASC(지속가능한 친환경 수산물 인증)를 받은 국내산 전복과 산낙지, 능이버섯 등을 함께 끓여 더 건강한 한 그릇을 완성했다.
초미각 한우전복 구이 보양 세트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부처 마스터 셰프가 직접 정형한 샤토브리앙, 토시살 등 프리미엄 한우 특수부위와 ASC를 받은 국내산 전복과 수제 허브버터, 특허받은 저염 및 저칼로리 수제 소시지 등 원기회복을 도와줄 최고급 구이용으로 구성됐다.
약 900㎏인 한우 한 마리에서 약 500g 정도밖에 나오지 않는 귀한 안심이 샤토브리앙으로 불리며, 토시살 역시 한우 한 마리에서 약 1㎏ 미만 밖에 나오지 않는 특수부위로 구이로 먹을 때 맛이 좋은 가장 연한 부위 중 하나다. ASC를 받은 국내산 전복, 기존 소시지 대비 염도를 약 30분의 1로 낮춘 저염 소시지와 칼로리를 약 10분의 1 낮춘 저칼로리 소시지 등 특허받은 소시지 2종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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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1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제주 구엄닭 보양식 및 초미각 한우전복 구이용 보양 세트는 네이버 사전 예약으로만 주문할 수 있다. 7월8일부터 11일까지 수령일을 지정해 그랜드 델리에서 수령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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