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수익금 일부로 농어촌에 매년 1개 설립
올해로 11회째 사회공헌 프로젝트
세이브더칠드런과 공동 추진 사업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close 증권정보 280360 KOSPI 현재가 121,4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08% 거래량 25,291 전일가 121,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글 보여야 진짜 K푸드"…수출용도 한글 넣어야 잘 팔린다 [클릭 e종목]"롯데웰푸드, 올해 영업익 대폭 반등 기대…목표가↑" [오늘의신상]삼진 응원 '안주형 스낵'…GS25 '오잉K불황태맛' (옛 롯데제과)는 지난 16일 서울 양평동 롯데웰푸드 사옥에서 '해피홈'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왼쪽)와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이 '해피홈' 건립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웰푸드]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왼쪽)와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이 '해피홈' 건립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웰푸드]

AD
원본보기 아이콘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1회째인 해피홈 프로젝트는 빼빼로 판매수익금의 일부로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의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를 매년 1개씩 건립해주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롯데웰푸드와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11월 완공을 앞둔 해피홈 11호점은 전남 영광군에 건립될 예정이다. 해피홈은 롯데웰푸드가 사명을 변경하면서 기존 스위트홈에서 이름을 변경했다. 또 코로나19로 중단했던 '해피피크닉'도 재개한다. 해피홈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방학 기간에 일상에서 벗어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동들의 놀 권리를 보장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AD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