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조선시대 의정부 유적 복원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서울시는 17~18일 조선시대 최고 관청인 의정부 복원 현장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공원 조성이 마무리되는 올해 말 시민에게 완전히 개방할 예정이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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