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점심 먹고 땡 작은 음악회' 참석




오승록 노원구청장 '점심먹고 땡 작은 음악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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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2일 낮 12시 노원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점심 먹고 땡 작은 음악회‘에 참석했다.

이날 구는 월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직원 및 구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오카리나와 타악기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음악회에는 이진훈 시나피뮤직 대표, 오카티카(김문정, 박미랑, 이진훈), 싱어송라이터 강예영이 출연했으며 넬라판타지아, A Love Until Thr End Of Time, 고맙소,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 대중들에게 친숙하면서도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연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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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점심시간을 통해 아름다운 공연을 선사해주신 이진훈 시나피뮤직 대표와 연주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공연을 통해 구청을 찾아 준 주민들과 직원들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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