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OCIO 우선협상대상자로 NH·미래에셋證 선정
한국거래소는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우선협상대상자로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과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9,9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3.32% 거래량 4,453,979 전일가 72,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2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 추가 발생할 미래에셋증권[클릭 e종목]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을 선정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자금 위탁운용사 우선협상자로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이 결정됐다. 거래소의 OCIO 자금은 1500억원 규모다. NH투자증권은 1000억원을, 미래에셋증권은 500억원을 운용하게 된다. 위탁 기간은 1년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5월 중순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를 냈다.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해 높은 점수를 받은 곳을 선정하는 식이다.
타 기관과 달리 한국거래소 위탁운용은 채권과 더불어 상장주식도 운용할 수 있다. 전체 자산 중 30%를 주식으로 담을 수 있어 운용 전략을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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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지난 2021년에는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을 선정해 자금을 맡겼다. 지난해에는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해 900억 원을 위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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