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제약, 알츠하이머 치료제 국내 판권 확보에 ‘상한가’
삼성제약 삼성제약 close 증권정보 001360 KOSPI 현재가 1,629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90 2026.05.2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모아라이프플러스, 삼성제약과 '르피랩 메이신 스포츠' 공급 계약…약국 유통망 본격 공략 삼성제약, PSP 치료제 GV1001 장기 투약 지속…환자 치료 기회 확대 삼성제약, 부패방지·규범준수 ISO 인증 추진 이 개장 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26일 오전 9시 19분 삼성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9.86% 상승한 3675원을 가리키고 있다.
전일 젬백스앤카엘(젬백스)은 삼성제약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의 국내 임상개발과 상업화 권리에 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삼성제약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의 가능성을 입증한 GV1001을 주요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게 되면서 국내 3상 임상시험의 진행 및 국내에서의 상업화 권리를 가지게 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GV1001은 국내 및 글로벌(미국, 유럽 7개국) 임상시험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 진행된 중등도에서 중증의 알츠하이머병 환자 대상 2상 임상시험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였으며, 현재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임상시험 진행을 준비 중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