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하이트진로 '켈리' 광고 제작 비하인드 공개
부드러운 맛과 강렬한 탄산감 표현
이노션은 하이트진로 '켈리'의 광고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노션이 기획한 하이트진로 켈리의 론칭 캠페인 '라거의 반전, 켈리'는 덴마크 맥아 편, 더블 숙성 편 등 두 개의 메인 영상으로 제작됐다. 부드러운 맛과 강렬한 탄산감의 두 가지 맛이 공존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핵심이다.
첫 번째 영상인 덴마크 맥아 편에는 켈리가 덴마크에서 부드러운 프리미엄 맥아 100%로 만들어졌다는 내용이 담겼다. 두 번째 광고 영상인 더블 숙성 편에는 7℃에서 1차 숙성된 뒤 -1.5℃에서 한 번 더 숙성돼 부드러움과 탄산감이 공존하는 켈리만의 숙성 공법이 창의적인 방식으로 시각화돼 담겼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이노션 관계자는 "켈리의 뛰어난 제품성을 짧은 영상으로 담아내기 위한 고민이 만족스러운 결과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켈리의 성공적인 항해를 위해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