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은 심정지..외교부 "유가족에 필요한 영사 조력 제공"

최근 필리핀 관광지에서 다이빙 체험을 하다가 실종됐던 한국인 여행객이 사망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표현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사진=픽사베이]

사진은 기사의 특정표현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사진=픽사베이]

AD
원본보기 아이콘


지난 1일 필리핀에서 다이빙 체험 중 행방불명됐던 한국인 여행객 A씨는 현지 해경의 수색작업 끝에 사망 사실이 확인됐다. 사망 원인은 심정지로 전해졌다.

AD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해당 여행객 관련 질문을 받고 "필리핀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저희가 인지한 직후 현지 해경에 신속한 수색을 요청했고, 유가족들에 대해서도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