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이 1일 오전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렸다.


행사는 지난 3월29일 발표한 내수활성화 대책 일환으로 마련됐다. 1~2일 임시 매장(Pop-up Store)형식으로 유명 요리사의 요리 강연, 축산물 시식 행사 및 시중가 대비 최대 50% 할인행사 등을 진행한다. 동시에 5월17일까지 대형마트·온라인몰·음식점 등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반포 한강공원 달빛공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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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자조금위원회와 낙농진흥회 주관으로 열린 개회식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축산단체 단체장, 소비자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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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장관은 축사에서 “정부는 농가 생산비 안정, 소비자물가 안정 등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하면서, 축산단체와 함께 할인행사를 추진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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