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특별 팝업스토어 등 '어린이 테마파크' 변신
신세계그룹 복합쇼핑몰 스타필드가 어린이날 '어린이 테마파크'로 꾸며진다.
스타필드는 1일 "아이들이 어린이날 설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초대형 벌룬 페스티벌, 인기 캐릭터 전시, 특별 팝업스토어 등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스타필드가 어린이날 '어린이 테마파크'로 전격 변신한다. 사진은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 중인 ‘제3회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 전경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하남·안성·고양과 스타필드 시티 명지는 SAMG엔터테인먼트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제3회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 후기를 남기면 선착순 2만명에게 '캐치! 티니핑' 스티커를 즉시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점포 별 1명에게는 50만원 상당 장난감 선물세트도 준다.
스타필드 하남은 오는 14일까지 '미미&똘똘이' 완구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인형과 굿즈를 판매하며 똘똘이와 함께 노래 부르는 싱어롱 이벤트와 포토타임을 운영한다.
스타필드 고양은 '코리아보드게임즈' 팝업을 운영한다. 또 '그래비트랙스' 특별 판매와 전시·체험존도 연다.
스타필드 안성은 '코리아보드게임즈'와 '레고' 팝업을 진행한다.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체험존에서는 스티커 증정과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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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스타필드 하남과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선 어린이날과 7일, 이틀간 애니메이션 OST 싱어롱 콘서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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