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쇼핑의 새 기준”…롯데온, ‘온앤더키즈’ 오픈
약 300개 브랜드 상품 판매
롯데온은 키즈 전문관인 ‘온앤더키즈’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온앤더키즈는 패션, 라이프, 토이 등으로 나눠 약 300개의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육아로 바쁜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검색 필터를 세분화했다. 36개월 미만의 베이비패션과 3세 이상의 키즈 패션 매장을 별도로 운영하며, 해당 매장 내에서도 개월 수 및 연령에 따라 간편하게 상품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라이프 카테고리는 출산용품부터 유모차, 카시트, 침구 등 육아에 꼭 필요한 용품을 모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스토케, 부가부, 에그 등의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토이는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토이저러스의 상품을 연계했다.
상품 속성별 랭킹 매장과 국민템 매장도 운영한다. 랭킹 매장은 상품군별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을 보여준다. 다음 달 1일엔 국민템 매장을 정식 오픈하고, 많은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거나 만족도 높은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롯데온은 이번 온앤더키즈 오픈을 기념해 30일까지 베베드피노, 네파키즈와 레고 등 인기 키즈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10% 카드 즉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 시 24개월 무이자 혜택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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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키즈 버티컬인 ‘온앤더키즈’를 선보인다”며 "키즈 쇼핑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패션부터 육아용품, 장난감 등 고객이 원하는 카테고리에 맞춰 쇼핑할 수 있도록 매장을 구현했고,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의 상품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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