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는 더모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메디앤서가 새로운 토너패드 2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비타 콜라겐 글로우 패드와 포어 콜라겐 클리어 패드.[사진제공=삼양사]

비타 콜라겐 글로우 패드와 포어 콜라겐 클리어 패드.[사진제공=삼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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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토너패드는 ‘비타 콜라겐 글로우 패드’와 ‘포어 콜라겐 클리어 패드’ 2종으로 메디앤서의 인기 상품인 ‘비타·포어 콜라겐 마스크팩’의 콘셉트를 계승했다. 신제품은 프랑스산 콜라겐으로 만든 콜라겐 추출물을 약 79% 고함량 함유해 피부 탄력 개선 및 보습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500달톤(Da) 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해 흡수력을 높였다.


비타 콜라겐 글로우 패드는 피부 탄력과 기미로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됐다. A, B, C, E 4중 비타민 및 유도체 성분 등 비타민 성분 약 1만ppm과 함께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5만ppm이 함유돼 피부 광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제 테스트 결과 제품 1회 사용 후 사용 전 대비 피부 광채는 약 23%, 피부 투명도는 약 7%, 피부 결은 약 5% 개선됐다. 7중 기미 개선 효과도 두드러졌다.

포어 콜라겐 클리어 패드는 모공 케어 특허 성분 2종(안티세범P, 아크제로) 1만ppm과 마일드 각질 케어 성분인 PHA(글루코노락톤) 성분 5만ppm을 함유했다. 특히 탄력과 모공을 동시에 케어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세로로 길어지는 ‘세로 모공’ 관리에 도움을 준다. 모공 및 각질 케어 효과 역시 테스트를 통해 확인됐다. 제품 사용 후 일주일이 지나자 사용 전 대비 세로 모공은 30%, 모공 탄력은 6.9% 개선됐다. 모공 수, 면적, 밀도, 부피, 깊이, 결, 채움 등 7중 모공 개선 효과도 검증됐다.


사용감에 영향을 주는 패드 원단에도 공을 들였다.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든 비타 콜라겐 글로우 패드 원단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지문 모양의 굴곡을 더해 부드러운 밀착감이 특징이다. 포어 콜라겐 클리어 패드는 눈꽃 모양으로 섬세하게 짠 원단으로 제작해 미세한 피부 요철까지 깔끔하게 정리되도록 돕는다.

메디앤서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홈쇼핑 및 라이브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기 뮤지컬 배우 김호영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모델 특유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살리기 위해 그의 유행어인 ‘끌어올려’와 토너패드를 더해 ‘끌올패드’라는 이름으로 제품 홍보에 나선다. 해당 광고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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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토너패드 2종은 노화로 인해 저하된 피부 탄력과 모공, 기미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이 있는 소비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규 광고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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