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빔프로젝터 카키·베이지 색상 출시…"캠핑족 겨냥"
AD
원본보기 아이콘

가전제품 전문기업 '앳홈'은 자사 브랜드 미닉스의 빔프로젝터에 빈티지 카키와 크림 베이지 등 2가지 색상을 다음 달 1일 신규 출시한다.


빈티지 카키는 캠핑족을 타깃으로 한 아웃도어 감성을, 크림 베이지는 집안 거실의 어떤 인테리어와도 어우러질 수 있는 조화로움을 표현했다. 기존 화이트 계열 그레이지를 포함해 3가지 색상을 갖추게 돼 사용자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

미닉스 빔프로젝터는 올해 출시 3년 차로 휴대가 간편한 점이 특징이다. 영화관과 같은 안시루멘(프로젝터 밝기 단위) 350을 적용해 눈의 피로도를 낮췄고, 게이밍 모니터에 사용되는 정적 명암비 2500:1을 적용해 화면의 선명도를 높였다.

AD

이 제품은 오늘의집과 카카오톡 쇼핑하기 등 온라인몰에서 빔프로젝터 판매량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이달 초에는 더현대서울 등 오프라인 채널에도 연달아 입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