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도 전시

롯데홈쇼핑이 인기 캐릭터 벨리곰을 활용해 잠실, 광화문, 동대문 등 서울 랜드마크에서 공공 전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롯데월드타워 광장서 18m '벨리곰' 전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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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다음 달 1일부터 23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메인광장에서 '어메이징 벨리곰 해피 B-DAY'를 연다. 18m 초대형 벨리곰과 케이크 의상을 입은 2m 벨리곰 조형물, 벨리곰 친구 캐릭터 '꼬냥이' 조형물을 전시한다. 벨리곰 테마송을 공개하고 '해피 버블 파티', '벨리곰과 함께하는 댄스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광화문에서 열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광화에서 빛;나이다' 행사와 내달 30일부터 5월 7일까지 개최되는 문화관광축제 '서울페스타 2023'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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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5월 한 달간 신진 디자이너와 함께 '이상한 DDP의 벨리곰' 전시를 연다. 3m 크기 벨리곰, 유리병에 갇힌 벨리곰, 좌우 색깔이 다른 벨리곰 등 다양한 콘셉트의 조형물을 선보인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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