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개막전서 고향사랑기부제·우리 농산물 홍보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지난 1일 500여명의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 홈개막전 경기를 응원했다.


경기관람에 앞서 조근수 경남본부장과 임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조근수 본부장과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며 농산물을 나눠 주고 있다. [이미지제공=경남농협]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조근수 본부장과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며 농산물을 나눠 주고 있다. [이미지제공=경남농협]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우리농산물 무료나눔 및 시식회를 가졌다.


조 본부장은 “경남FC가 우승으로 나아가는 홈개막전에 메인스폰서인 NH농협은행이 도민들과 한목소리로 응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경남FC의 우승과 고향사랑기부문화의 확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AD

한편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지난해 9월 상생 스포츠 마케팅의 하나로 지역축구 활성화를 위한 ‘경남FC 제휴카드’를 출시했다. 매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도내 문화·스포츠 활성화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