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이태원서 50대 여성 폭행한 주한미군 체포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이태원 인근에서 5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9일 폭행 혐의로 20대 주한미군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4시10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인근 주점에서 5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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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현재 출석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며 "조사를 통해 자세한 경위를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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