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갤럭시S23' 론칭 쇼케이스 현장.

CJ온스타일 '갤럭시S23' 론칭 쇼케이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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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이 삼성전자와 함께 ‘갤럭시 S23’ 출시 모바일 라이브 쇼케이스를 업계 단독으로 개최했다. 갤럭시 S23 쇼케이스 방송은 누적 페이지뷰(PV) 70만을 넘기며 CJ온스타일 라이브커머스 역대 최대 수치를 경신했다.


CJ온스타일은 상반기 스마트폰 최대 기대작인 갤럭시 S23의 제품의 특징과 장점을 알리기 위해 아트 콘서트를 기획했다. 만화가 기안84와 음악 프로듀서 듀오 그루비룸, 성우 김유림을 초대해 ‘갤럭시 유니버스:그루브 갤러리’를 주제로 갤럭시 S23과 갤럭시 S펜을 활용한 감각적인 드로잉 퍼포먼스 선보였다. 기안84는 갤럭시S23을 사용해 고객들의 사연에 대한 그림을 즉흥적으로 그렸고, 그루비룸은 기안84의 아트 퍼포먼스에 따라 디제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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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쇼케이스는 CJ온스타일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tvN D, CJ온스타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동시 스트리밍돼 더욱 파급력이 높았다는 분석이다. 기록적인 판매 성과도 남겼다. 쇼케이스 종료 후 새벽 1시부터는 TV홈쇼핑 방송을 편성했고, 모바일 라이브 방송 추가 편성과 유튜버 협업 콘텐츠를 진행하는 등 원플랫폼형 프로모션으로 갤럭시 S23과 ‘북프로3’을 판매해 약 60억원대의 주문금액을 달성하기도 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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