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국립광주과학관은 '2023 겨울방학 과학관과 박물관 이야기' 교육이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과학관과 국립광주박물관 공동기획 교육 프로그램이며 2019년 시작돼 올해로 5년째를 맞는다.

양 기관의 특색을 살려 주제에 대한 과학 원리와 문화재를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인기몰이 중이라고 한다.


국립광주과학관 '어느 수집가의 초대'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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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소장품 ‘브람스’ 작품 속 네온사인의 특징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직접 자신만의 네온사인 작품을 만들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문화재 탐구와 아트북 및 페이퍼토이 제작 체험으로 쉽고 재미있게 문화재들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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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은 알찬 내용과 수업 진행이 좋아서 즐겁게 공부하고 체험했다며 향후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은 교육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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