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신영증권과 ‘유산기부신탁’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대구가톨릭대는 신영증권(대표이사 황성엽)과 유산기부 신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가톨릭대와 신영증권은 지난 17일 만나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계획기부자 발굴 및 관리, 유산기부 신탁 프로그램 추진, 사업 홍보 및 협업 등에 힘을 합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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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성한기 총장은 “‘유산계획기부’라는 가치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 협약을 통해 기부문화가 활성화되고 양 기관이 윈윈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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