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영화관서 '이색 신년회'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과 이색적인 공간에서 신년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6일 서울 여의도의 한 영화관에서 진행된 이번 신년회에는 호텔 대표와 총지배인을 비롯한 모든 직원이 참석,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2023년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한 해를 다짐했다. 영화 관람과 함께 장기근속자에게는 순금 지급 및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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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좀 더 이색적인 공간에서의 신년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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