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한수환 총장이 동의어린이집 관계자, 원생들과  ‘#END violence’ 캠페인 참여 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한수환 총장이 동의어린이집 관계자, 원생들과 ‘#END violence’ 캠페인 참여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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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학교 한수환 총장이 지난 10일 동의대 부속 동의어린이집에서 ‘#END violence’ 캠페인에 참여했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에 대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유니세프가 진행하는 글로벌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SNS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수환 총장은 “우리 주위의 자라나는 새싹들이 물리적·정신적 아동 폭력으로 상처받지 않도록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동의대는 지역사회와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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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환 총장은 부경대 장영수 총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동아대 이해우 총장을 추천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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