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임금·단체협약 마무리

사진제공=가야 컨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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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컨트리클럽(CC)은 17년 연속 임금교섭 무분규 노사 합의를 이뤄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가야 컨트리클럽은 지난해 12월부터 2023년도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미리 진행했다. 사측은 첫 실무교섭에서 예년과 달리 먼저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고 노동조합이 이를 수용했다. 이후 단체협약까지 연말 안에 합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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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컨트리클럽은 "회사와 노동조합은 교섭에 앞서 불필요한 명분을 배제하고 합리적 임금 인상안과 단체협약안을 택했다"며 "앞으로도 하나 된 노사 단결을 통해 골프장 영업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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