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시그니처’ 7년 만에 새 디자인…CES서 2세대 공개
초(超)프리미엄 시장 확대 위해 7년 만에 새 디자인
LG전자가 CES 2023에서 공개하는 초(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2세대 제품들. 왼쪽부터 세탁기, 건조기, 듀얼 인스타뷰 냉장고, 후드 겸용 전자레인지(위), 더블 슬라이드인 오븐(아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LG전자가 초(超)프리미엄 가전 시장 확대를 위해 'LG 시그니처' 2세대 라인업을 CES 2023에서 선보인다. LG 시그니처가 첫 선을 보인 후 새 디자인이 공개된 것은 7년만이다.
LG 시그니처 2세대 라인업은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이라는 기존 1세대의 철학을 계승해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고객이 가전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에 차별화된 혁신기술을 더했고, 디자인 핵심 요소인 색상·재질·마감을 더욱 강조해 고급스러운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완성했다.
LG전자는 다음달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 ‘가전, 그 이상의 삶을 경험하다’를 주제로 LG 시그니처존을 마련하고 LG 시그니처 2세대 제품 5종을 처음 선보인다. 이번 LG 시그니처존을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인 몰테니앤씨와 협업해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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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삶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주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혁신 기술을 적용해 더욱 진화했다”며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차원이 다른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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