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작업환경을 위해 공감의 시간 가져

경남 창원특례시는 ‘2022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2022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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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2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사용자 위원과 노동자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소속 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과 산업재해 예방관리를 위해 ‘2022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시는 정기회의를 열고 ▲3분기 심의·건의사항 결과 및 안전·보건관리자 활동사항 보고 ▲창원시 사업장 산업재해 발생 현황 ▲건의사항 청취 등 노동환경 개선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중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현업노동자 사업장을 일제히 순회 점검해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들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등 산업안전보건 상태를 확인하고 미비한 사항을 지속해서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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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산업재해 예방은 사용자·노동자 측 구분 없이 노동자의 안전을 함께 책임지는 공동의 목표이다”며 “앞으로 노동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창원이 안전의 기준이 되고, 모범이 되는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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