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에 부실 대응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총경)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23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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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혐의를 받는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총경)이 23일 경찰에 구속됐다. 이달 5일 그의 첫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 18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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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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