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3.0사업단, 산학연협력 Festival 시상식 열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어드벤처디자인, 일머리PBL,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2022 산학연협력 Festival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 22일 열린 시상식은 2022 산학연협력 Festival 기간 중 마련된 ▲2022 2학기 캡스톤디자인(CD) 경진대회 ▲어드벤처디자인(AD) 수기 공모전 ▲일머리PBL 수기 공모전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등이다.
우선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이공 부문과 인문사회 부문에서 총 7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이공 부문에서는 ‘탈수반응을 이용한 유색소금 개발’을 발표한 ‘집단지성’ 팀이, 인문사회 부문에서는 ‘탈부착식 책상화 벤치 시스템’을 발표한 ‘조금앉았다가조’ 팀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어드벤처 디자인 수기공모전’에서는 경남대 박경현 학생이 어드벤처 디자인 교과목인 ‘아동미술’ 교과목을 수강하며 변화한 자신의 일머리 경험을 발표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일머리PBL 수기 공모전’에서는 경남대 정예진 학생이 일머리PBL 교과목인 ‘글로벌전자무역’ 교과목을 수강하며 수출품목 선정과 해외시장 플랫폼 조사, 상품의 전자무역 거래 과정을 펼치며 겪은 일머리 경험에 대해 발표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는 경남대 옥동인 학생이 ‘실습생에서 신입사원으로!’를 주제로 신신사에서 체험한 현장실습 직무 경험을 발표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박은주 사업단장은 “경남대 일머리교육특성화과정의 우수성과를 통해 변화된 미래교육과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머리 있는 인재양성에 주력하며 지역-기업-대학의 산학연협력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