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8일까지 지역 배려계층 겨울나기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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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이하 코레일)는 오는 28일까지 지역 배려계층에 대한 겨울나기 후원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유독 심한 한파와 폭설 및 고물가로 고충이 가중된 연말연시를 맞아 광주와 전남의 복지단체 및 독거노인 등 26곳을 선정해 후원금 및 생필품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본부 봉사단 내 7개 봉사회가 참여한다.


본부가 소재한 순천에서는 전날 조곡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철도연변의 독거노인 20가구를 선정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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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태 코레일 광주전남본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따뜻한 손길이 더 필요한 분들이 계신다”며 “꾸준한 후원과 관심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내년에도 계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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