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기구 헤퍼코리아가 농림축산식품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서울우유협동조합 등과 함께 22일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화물터미널에서 국가간 나눔 캠페인 '네팔로 101마리 젖소 보내기' 환송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의 생우가 해외로 나가는 첫 사례로 젖소 101마리는 개조된 아시아나항공 A350 전세기를 이용해 총 4번에 걸쳐 운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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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이혜원 헤퍼코리아 대표,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 이재복 헤퍼 수혜자-후원자,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케이피 시토울라 네팔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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