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와 아리아동심리발달센터 관계자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와 아리아동심리발달센터 관계자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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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와 아리아동심리발달센터가 지난 21일 실무중심의 아동 작업치료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두 기관은 ▲아동 작업치료 분야 상호 자문과 학술 교류 ▲감각통합 임상 실습 교육·봉사활동 지원 ▲산학 간 협업으로 학생 실무 역량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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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작업치료학과는 2023학년도 신설학과로 아동?감각발달재활 전문인, 성인?노인 보건의료재활전문인, 지역사회 Life-Redesign 전문인을 학과 인재상으로 수립하고 작업치료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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