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동부소방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동부소방서에서 2023년 화재안전조사 선정위원회를 연다.


화재안전조사는 소방대상물, 관계지역 또는 관계인에 대한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를 위해 실시한다. 2021년 12월 1일부터 ’소방특별조사‘에서 ’화재안전조사‘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소방대상물의 현황, 이용자 특성 및 시기·계절별 화재위험 특성 등을 고려해 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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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규 동부소방서장은 “이번 위원회는 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선정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2023년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안전관리 저해 행위를 근절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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