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돼 인증 현판식을 열었다.

경남 고성군이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돼 인증 현판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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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고성군이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돼 19일 인증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이상근 군수와 관계 공무원 및 2022년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 3명이 참석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에서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서비스를 종합평가해 선정했다.


특히 고성군은 노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면서도 모든 민원인이 편안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성군의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2022년 11월 24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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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군수는 이날 현판식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은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를 위해 노력해 온 직원 여러분 덕분이다. 앞으로도 군민들이 편하고 쉽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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