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동력 기반 다지며 군민 밀착 생활복지 강화

경남 남해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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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남해군이 2022년을 방문의 해로 정하고 임인년 ‘흑호의 해’를 힘차게 출발 후 지난 민선 7기에 쌓은 성과를 발판 삼아 민선8기 향후 4년 대도약을 달성할 준비에 여념이 없는 한 해를 보냈다.


남해군은 미래 성장동력 기반을 착실하게 다지는 가운데 군민 밀착형 생활복지를 강화해 왔다.

이에 군은 올해 생활복지 강화, 농어업인과 소상공인의 실질적 소득 증대, 해저터널 시대 선제적 준비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남해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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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뉴스는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관광객 1000만 시대 발판 마련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독일마을 맥주축제, 남해군 킬러콘텐츠 입증 ▲남해∼여수 해저터널 시대 대비 선제적 준비 본격화 ▲남해 농특산품 브랜드 파워 강화 획기적 전기 마련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공감행정 기조 성숙 ▲꿈나눔 센터 착공, 청소년의 놀이터이자 군민들의 쉼터로 ▲민선 8기 공약 84건 확정, 주민밀착형 섬김 정책으로 군민 행복지수 올려 ▲6·25 월남전 참전 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경남 시군 합동평가에서 군부 1위 등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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