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빨라쪼,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사진=해태제과 제공

해태 빨라쪼,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사진=해태제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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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해태제과는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가 크리스마스 에디션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루돌프초코, 리스트리치즈, 산타스트로베리 3종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겨울철 가장 사랑받는 인기메뉴 3가지(초콜라또, 프라골라, 포르마지오)를 엄선해 젤라또 케이크로 만들었다. 생우유와 천연재료로 만들어 풍성한 연말 파티는 물론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로도 제격이다. 케이크 속을 젤라또로 가득 채워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루돌프초코는 달콤한 초콜라또로 만든 귀여운 루돌프 모양의 케이크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초콜라또는 빨라쪼 최고 인기 메뉴로 네덜란드산 다크초콜릿이라 더 깊고 진하다. 리스트리치즈는 월계관 모양의 둥근 크리스마스 장식 ‘리스’를 표현했다. 미국산 자연치즈로 만든 포르마지오로 속을 채워 꾸덕꾸덕한 식감과 함께 진한 풍미가 장점이다. 케이크 위에서 귀여운 산타가 선물을 나르는 ‘산타스트로베리’는 인기 과일 메뉴인 프라골라로 속을 채웠다. 고소한 생크림을 더해 싱싱한 딸기를 크림에 찍어 먹는 듯 달콤하고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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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관계자는 “전국 빨라쪼와 지파시 매장은 물론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도 케이크를 구입할 수 있다”며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품격 있는 이태리 정통 젤라또 케이크와 함께 특별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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