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한국생산성본부와 지난 14일 ‘DB손해보험 교통·환경챌린지 4기’ 소셜벤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삼성동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열린 교통환경챌린지 소셜벤처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DB손해보험은 한국생산성본부와 지난 14일 ‘DB손해보험 교통·환경챌린지 4기’ 소셜벤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삼성동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열린 교통환경챌린지 소셜벤처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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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DB손해보험은 한국생산성본부와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DB손해보험 교통·환경챌린지 4기’ 소셜벤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DB손해보험 교통·환경챌린지’는 DB손해보험이 주최, 환경재단과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 환경부가 후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소셜벤처 컨퍼런스는 지난 9월 4기 소셜벤처로 최종 선정된 5개 팀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4기가 만들어낸 사회적 성과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VC(Venture Capital) 패널토크를 진행했다.

기업별 성과발표회도 이어졌다. GPS(위성항법장치) 기반 AI(인공지능) 활용 스쿨버스 솔루션 개발 기업 ‘그레이투스페이스트’, 유휴 주차공간을 활용한 주차 공유플랫폼 개발 기업 ‘주차장만드는사람들’, 굴껍데기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소재 제설제 개발 기업 ‘쉘피아’ 등이 사업 및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성장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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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기수와 4기, VC와의 만남을 제공해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많은 분들에게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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