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송상섭 중부영업본부장(오른쪽)과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교육메세나탑 수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은행 송상섭 중부영업본부장(오른쪽)과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교육메세나탑 수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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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NK부산은행이 16일 오후 부산시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5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15년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받았다.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교육 기부 시상식으로 올해 15회째를 맞았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역의 교육 기부 활성화에 공헌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교육메세나탑, 교육메세나패, 감사장을 수여했다.


부산은행은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행복 장학금 전달 ▲금융 체험을 위한 금융역사관 운영 ▲범시민도서교환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런 교육 기부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 지역에서 유일하게 2008년부터 15회 연속으로 ‘교육메세나탑’에 선정됐다.

부산은행 박명철 경영전략그룹장은 “부산은행의 교육 기부 진심이 교육메세나탑 선정으로 이어져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교육 기부와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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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행복한 금융·진로 캠프 ▲시니어·장애인 등 취약계층 금융교육 ▲BIFC 금융강좌 ▲특성화 고등학교 예비 직업인 금융경제교육 ▲‘BNK 부산은행 금융 클래스 앱’ 라이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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