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응용화학전공 김승주 학생이 한국화상학회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논문상을 받고 있다.

동의대 응용화학전공 김승주 학생이 한국화상학회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논문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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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공과대학 응용화학전공 4학년 김승주 학생이 지난 8일 부경대에서 열린 제57회 한국화상학회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동의대 응용화학전공 유기재료 합성연구실 소속인 김승주 학생은 ‘내용제성과 열적 안정성을 향상시킨 아자이드화 유기태양전지용 고분자 개발’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논문은 유기태양전지 광활성층으로 쓰이는 BDT-S-TPD물질의 성공적인 아자이드화로 내용제성과 열적 안정성을 향상시킨 연구 결과에 관한 내용을 담아 우수논문상에 선정됐다.


이번 논문은 김승주 학생이 주저자, 응용화학전공 이규철 교수가 교신저자로 2022 한국화상학회지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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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 씨는 “이번 연구로 유기태양전지의 Active layer를 고분자 물질로 합성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동의대 대학원에 진학해 3세대 태양전지로 분류되는 유기태양전지의 내부 층 물질 연구로 태양전지의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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