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파주서 'DMZ 정책 토론회' 개최
전문가들과 DMZ 생태·평화 활용 방안 논의

사진 자료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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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비무장지대(DMZ)의 생태·평화 자원을 활용한 경기 북부 발전과 관광 전략 마련을 위해 경기도가 오는 20일 파주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DMZ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16일 도에 따르면, '생태'와 '평화' 세션으로 나눠 진행하는 토론회에서 DMZ의 생물 다양성 보전과 생태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경기 북부 성장 동력으로써 DMZ의 평화·문화·역사적 가치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토론회에는 김승호 DMZ 생태 연구소장, 장계선 국립수목원 연구관 등 다양한 분야의 생태 전문가들과 김성두 통일희망열차 대표, 박준식 통일촌 문화예술공간 '통' 대표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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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경기도 DMZ 정책과장은 "DMZ 정책 토론회에서, 많은 분의 의견을 수렴해 경기 북부 발전을 위한 비무장지대(DMZ) 생태·평화 관광 추진 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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