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가나 한국전 앞두고 마지막 훈련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도 감독, 기자회견서 수비적 경기 비판 받아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의 가나가 한국과 결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치렀다. 27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훈련 시설인 어스파이어존에서 스물여섯 명 전원이 나와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오토 아도 감독은 30분가량 취재를 허용했다. 대부분이 한국 기자였으나 신경 쓰지 않았다. 보통 대표팀들은 15분 정도만 훈련을 공개한다.


분위기는 비교적 밝고 여유로웠다. 다만 모하메드 살리수(사우샘프턴), 알렉산더 지쿠(스트라스부르), 대니얼 아마티(레스터 시티) 등 수비수들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훈련에 임했다. 이들은 지난 25일 포르투갈과 첫 경기에서 세 골을 허용했다. 팀은 2-3으로 졌다. 앞서 메인 미디어 센터(MM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도 감독은 자국 매체들로부터 너무 수비적 전술로 일관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적 질문을 받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첫 경기에서 우루과이 득점 없이 비긴 한국은 H조 공동 2위다. 가나는 승점 없이 4위다. 이번 경기 승리 팀은 16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경기는 28일 오후 10시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편파방송으로 명예훼손" 어트랙트, SBS '그알' 제작진 고소 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하이브 막내딸’ 아일릿, K팝 최초 데뷔곡 빌보드 핫 100 진입

    #국내이슈

  • "푸바오 잘 지내요" 영상 또 공개…공식 데뷔 빨라지나 대학 나온 미모의 26세 女 "돼지 키우며 월 114만원 벌지만 행복" '세상에 없는' 미모 뽑는다…세계 최초로 열리는 AI 미인대회

    #해외이슈

  • [포토] '그날의 기억' [이미지 다이어리] 그곳에 목련이 필 줄 알았다. [포토] 황사 극심, 뿌연 도심

    #포토PICK

  • 매끈한 뒤태로 600㎞ 달린다…쿠페형 폴스타4 6월 출시 마지막 V10 내연기관 람보르기니…'우라칸STJ' 출시 게걸음 주행하고 제자리 도는 車, 국내 첫선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비흡연 세대 법'으로 들끓는 영국 사회 [뉴스속 용어]'법사위원장'이 뭐길래…여야 쟁탈전 개막 [뉴스속 용어]韓 출산율 쇼크 부른 ‘차일드 페널티’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