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2.3%(145억원) 증가

영암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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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암군은 6418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예산을 편성해 영암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내년도 본예산 규모는 올해 대비 145억원(2.3%)이 증가했으며 일반회계는 5822억원, 기타특별회계 104억원, 공기업특별회계 492억원이 편성됐다.

기능별로 ▲농림해양수산 분야 1540억원(23.99%) ▲사회복지분야 1429억원(22.27%) ▲환경분야 792억원(12.34%)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653억원(10.18%)이 편성했다.


또 기초연금 467억원, 친환경 급식 제공 등 아동 및 청소년 복지증진 47억원, 노인 및 지역 사회활동 일자리 지원사업 163억원을 책정했다.

이 밖에도 ▲취약계층 지원 111억원 ▲장애인복지 지원 114억원 ▲농업 직불제 375억원 ▲농어민 공익수당 67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27억원 ▲방역사업 15억원 ▲병해충 공동방제 17억원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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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일반회계기준 보통교부세 2680억원, 부동산교부세 193억원, 조정교부금 110억원, 국도비 보조금 2118억원으로 세입을 대폭 확충했다”며 “4차 산업혁명과 인구소멸, 기후 위기 등 대전환기를 맞아 삶의 질 향상과 군민 행복을 위해 민선 8기 필수 시책들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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