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이경, 강민경(왼쪽부터). 사진=MBC 제공

전현무, 이이경, 강민경(왼쪽부터).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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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이이경, 가수 강민경이 올해 방송연예대상 MC로 나선다고 MBC가 16일 밝혔다.


오는 12월 29일 열리는 MBC 방송연예대상은 한 해 동안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대세 트렌드 예능을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전현무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진행을 맡는다.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을 비롯해 3년 만에 돌아온 '아육대'와 12월 론칭하는 신규 파일럿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 활약하고 있다. 예능 분야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만큼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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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최근 '놀면 뭐 하니' 고정 멤버로 합류한 이이경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히 운영 중인 강민경이 호흡을 맞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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