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보건소는 세한대학교와 ‘지역사회 중심 재활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군보건소는 세한대학교와 ‘지역사회 중심 재활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영암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암군보건소는 16일 세한대학교와 ‘지역사회 중심 재활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학생자원대상자 교육지원과 효과적인 관리체계 구축 ▲물리치료 중재 방법의 치료적 훈련과 교육 관리체계 구축 ▲지역사회 협력을 위한 관리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양대중 선임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상호 효율적인 학술연구 및 지역사회 협력이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말했다.

AD

이국선 보건소장은 “지역의 건강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혁신으로 도약하는 큰 영암을 구현하고, 누구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더 건강한 영암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